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꽃다발과 함께 최선희 북한 외무상의 방문을 환영한 러시아.
현지 시각 27일,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크렘린궁에서 최 외무상과 만났다.
지난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북러 정상회담을 언급하며 양국 관계가 계획대로 발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도 안부를 전했다.
이후 양측 대표들이 마주 앉았다.
러시아에선 라브로프 외무장관과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도 배석했다.
회담 내용이 공개되진 않았지만 북미 또 미러 관계를 집중 논의했을 가능성이 있다.
김정은 위원장의 러시아 방문과, 파병 등 북러 군사 교류도 거론됐을 수 있다.
북러는 지난해 6월 상호 군사 원조 내용이 포함된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 조약 체결 후 밀착을 강화 중.
최선희 외무상은 이후 러시아를 방문할 때마다 푸틴 대통령과 만나는 극진한 대우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