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300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산총액이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를 우선 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급격히 추워진 날씨에도 만원 관중이 몰린 잠실구장.
1차전 패배를 설욕하려는 한화가 1회부터 홈런으로 잠실벌을 들썩이게 했다.
후속 타자 노시환까지 홈런을 그리며 한화가 4대 0으로 앞섰다.
그러나 정규시즌 1위 엘지의 저력은 대단했다.
2회 곧바로 반격해 역전에 성공.
박동원과 홍창기의 적시타로 5대 4, 순식간에 승부를 뒤집었다.
그리고 3회 박동원의 결정적 홈런이 터졌다.
한화 선발 류현진도 허망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류현진을 조기 강판시킨 엘지는 불펜을 상대로도 득점 행진을 계속했다.
11대 5로 크게 앞선 8회엔 문보경이 두 점 아치를 그려 사실상 승리에 마침표를 찍었다.
결국 13대 5 대승, 한국시리즈 2연승.
9회 한화의 마지막 공격에서 외야수 천성호가 그림 같은 수비로 승리를 지키는 등 엘지는 수비에서도 탄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