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픽사베이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김장철을 앞두고 배추김치와 김장 채소 양념류에 대한 원산지 표시를 40일간 점검한다.
농관원은 내일부터 12월 5일까지 원산지 표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김장철에 수요가 많은 배추김치, 절임 배추,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을 중심으로 외국산을 국내산으로 둔갑 판매하거나, 국내산 유명 지역으로 원산지를 속여 판매하는 행위 등을 단속.
농관원은 특별사법경찰관과 명예감시원을 투입해 배추김치 등 제조·판매업체, 통신판매업체, 일반음식점 위주로 점검할 계획이다.
사이버 단속반도 활용해 온라인 통신판매중개 사이트, 쇼핑몰, 홈쇼핑 등을 모니터링합니다. 이 가운데 원산지 위반이 의심되는 업체 위주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한편, 농관원은 이번 점검에서 흑염소에 대해서도 원산지 단속을 병행해 추진할 계획이다.
원산지를 거짓 표시한 경우 형사처벌을 하고, 미표시한 경우는 과태료를 부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