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300명 모집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오는 9일부터 18일까지 2026년 2단계 희망드림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2단계 사업 모집 인원은 총 300명이다. 근로 능력이 있지만 일자리를 찾지 못해 정기적인 소득이 없는 만 18세 이상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재산총액이 4억원 이하, 기준중위소득 70% 이하인 자를 우선 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쿼터 모비스 서명진이 연속 3점슛으로 리드를 가져가자 2쿼터에는 삼성 이관희가 외곽에서 번뜩이면서 엎치락 뒤치락 승부를 이어갔다.
전반에만 삼성이 석 점 슛 7개, 모비스가 6개를 적중시킬 정도로 양 팀의 외곽은 뜨겁게 달아올랐다.
전반을 42대 42 동점으로 마친 뒤에도 한 점 승부가 계속 이어졌는데 마지막 4쿼터 승패를 가른 것 역시 짜릿한 3점슛이었다.
4쿼터 박무빈의 득점으로 한 점차로 따라붙은 현대모비스가 서명진의 정확한 석점슛으로 역전에 성공했고 이어 로메로까지 외곽포를 터뜨리며 점수 차를 벌렸다.
종료 36초 전 서명진은 과감한 돌파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현대모비스는 서명진의 3점슛 4개를 포함해 11개의 외곽포를 넣는 양궁 농구를 무기로 삼성을 꺾고 올 시즌 4승째를 올리며 공동 5위로 도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