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노원구에서 장어집을 운영하는 원상연 씨.
8명 단체 예약 손님이 있는데, 손님이 나타나기 전까지는 늘 마음을 졸인다.
예약을 해놓고 연락이 두절되는, 이른바 '노쇼'가 걱정돼서인다.
8인 테이블에 노쇼가 생기면, 버리는 재룟값만 40만 원 수준.
이런 피해를 막겠다며 정부가 지금까진 10%였던 '노쇼' 위약금 기준을 대폭 올렸다.
일반음식점은 총 이용금액의 20%, 사전 예약제로 재료나 음식을 미리 준비하는 식당들은 40%까지 위약금을 물릴 수 있게 했다.
'김밥 100줄' 같은 대량 주문이나 단체 예약도 40% 위약금이 적용될 수 있다.
다만, 예약을 취소한다고 미리 알리면, 노쇼 위약금의 4분의 3 수준으로 위약금이 줄어든다.
예식장 위약금 기준도 올렸다.
지금까지는 당일 취소해도 이용 금액의 35%까지만 물릴 수 있었던 위약금이, 앞으로는 70%까지.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르면 올해 연말부터 새 기준을 적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