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픽사베이S.E.S 출신 가수 바다가 과거 생활고와 가정사를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히 털어놨다.
아버지가 병으로 쓰러지며 가세가 기울었고, 전세사기를 당해 조립식 주택에서 살게 됐다.
예술고 진학을 두고 아버지의 반대가 있었지만, 바다는 처음으로 “1등 할 수 있다”며 고집을 꺾지 않았다.
병든 몸에도 아버지는 딸의 학비를 위해 밤무대에 나가며 끝까지 뒷바라지했다.
바다는 그런 아버지를 보고 반드시 성공해야겠다고 결심했다고 밝혔다.
데뷔 이후에도 조립식 주택에 살며 찬물로 샤워하는 등 어려움이 계속됐다.
매니저조차 집을 화장실로 착각했을 정도로 열악한 주거 환경이었다.
무기명으로 학비를 내준 이들, 신부님의 도움 등 주위의 따뜻한 손길도 있었다.
그 감사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바다는 13년째 자선 바자회를 열고 있다.
현재 바다는 솔로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며 음악과 무대에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