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삼성과 SK, 현대차 등 대기업의 협력사 160곳이 함께 연 채용 설명회.
기업들 정보를 꼼꼼히 챙겨보고, 지원 조건을 묻는 취업 준비생들 발길이 이어진다.
경제계가 합동으로 여는 협력사 채용 설명회는 15년 만이다.
채용 규모는 1500명.
청년 채용을 확대해달라는 정부 요구에 대기업들이 4만여 명 신입 채용을 발표한 데 이어, 협력사 채용 확대도 지원했다.
지난달 청년층 고용률은 45%.
17개월 연속 하락세로, 2009년 금융위기 때 이후 최장 기록.
청년들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는 적고, 기업들은 경력직을 원하는 구조적 문제 탓이라 해결도 쉽지 않다.
반면 중견, 중소기업들은 그나마 여건 좋은 대기업 협력사마저도 구인난을 호소한다.
일자리 문이 반짝 넓어지긴 했지만, 지속적 고용 확대를 위한 맞춤형 대책은 아직 부족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