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식 배달 전문 음식점.
6년째 영업 중인데 지난해부터 쿠팡이츠 주문이 크게 늘었다.
쿠팡은 지난해 3월부터 온라인 쇼핑 유료 회원 1천5백만 명을 대상으로 쿠팡이츠 무료 배달을 시작했다.
서울 지역의 카드 결제금액을 분석해 봤더니 지난해 초 배달의민족 절반 수준이던 쿠팡이츠 결제액은 지난해 3월 무료 배달 시작 직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다 9개월 만에 배민을 앞질러 1위로 올라섰다.
배민도 뒤따라 무료 배달에 나선 상황.
소비자와 반씩 나누던 배달비를 자영업자들이 상당 부분 부담하게 된다.
배달앱으로 만 5천 원짜리 메뉴를 팔았을 때 가게 직접 배달 때와 무료 배달 때 수익이 6천 원 이상 차이가 난다.
올해부터 시작된 '한 그릇 배달'도 부담.
쿠팡은 온라인 쇼핑을 기반으로 쿠팡플레이 OTT와 쿠팡이츠 음식 배달까지 멤버십 '끼워팔기'를 하면서 공정위 조사를 받는 중에도 무료 배달을 확대하고 있다.
점주들에게 배달비를 전가시킨다는 지적에 대해 쿠팡과 배달의민족 측은 회사의 배달비 지출도 2배가량 늘었다는 입장을 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