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 정읍천변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펼쳐
신천지 자원봉사단 정읍지부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사진 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신천지자원봉사단 정읍지부(지부장 최중일·이하 정읍지부)가 지난 1일 정읍 천변 어린이 축구장 일원에서 ‘자연아 푸르자’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는 정읍시 천변 정주교에서 아양교, 아양교에서 샘골 다리에 이르는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백악관은 어떤 전제 조건 없이 북한의 지도자 김정은과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핵 문제를 언급하지 않고도 북한과의 대화에 열려있느냐'는 KBS 질의에 대한 답변이다.
백악관은 트럼프 집권 1기 김정은 위원장과의 세 차례 만남을 거론하며 '한반도를 안정화했다'고도 했다.
지난 북미회담의 성과를 자평하면서, 또 성과를 거둘 수 있으니 얼마든 만나겠단 뜻으로 해석된다.
백악관은 KBS에 '미국의 대북 정책은 변함이 없다'고도 전했다.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라는 원칙은 변함이 없다는 건데, 다만, '비핵화'를 명시적으로 언급하진 않았다.
비핵화가 원칙이지만, 일단 그 얘기 없이 만나보자는 제안일 수 있는 것이다.
북미가 정상회담을 조율하는 정황은 아직 포착되지 않고 있다.
북미 정상의 네 번째 만남이 성사될지는, 미국의 제안에 대한 북한의 대답에 달려 있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