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경남도청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보건복지부의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이 일시 중단됐다.
이에 따라 경상남도는 수기 예약 체계로 전환해 대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경남의 10개 화장시설은 총 44기의 화로(운영 36기, 예비 8기)를 보유하고 있다.
수기 체계로의 전환 이후에도 예약 적체나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다.
도는 즉시 유선 및 수기 접수 체계를 가동해 시스템 장애에 신속 대응했다.
예비 화로를 탄력적으로 운영하며 화장 수요 증가에도 대비하고 있다.
창원, 진주, 김해 등 주요 화장장도 정상 가동 중이다.
화장시설 누리집을 통해 긴급 안내 공지를 제공했다.
화장증명서 등 민원 서류도 수기로 발급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노치홍 경남도 노인정책과장은 "장례 서비스에 차질 없도록 선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