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문 강사의 안내에 따라 오토바이 운전을 연습 중인 배달 기사들.
배달의민족이 새로 문을 연 교육기관.
실내 공간에 장애물과 교차로까지 실제 배달 업무 환경을 재현했다.
비가 오는 상황도 연출된다.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빗길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운전도 연습할 수 있다.
지난 4년여간 안전교육을 받은 배달의민족 기사는 2만 2천여 명.
하지만 배민은 올해 1분기 산재 발생이 가장 많은 기업이다.
2위는 쿠팡이츠. 건설업, 제조업보다 산재가 많다.
배달의민족은 2022년부터 산재 발생 건수 1위 자리를 유지하고 있다.
많이 배달할수록 소득이 늘어나는 배달 노동자들의 특성도 있지만, 근본적으로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을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온다.
배달플랫폼업체들은 '미션'이란 이름으로 배달 기사들이 일정 건수를 채우면 추가 보상을 하는데, 이런 수익 구조가 사고율을 높인다는 것이다.
배달 플랫폼업체들이 산재 1위라는 오명을 벗으려면 안전 교육뿐 아니라 고민해야 할 문제들이 아직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