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 사진=픽사베이오늘(21일) 새벽 1시 59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 44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9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되었으며, 지진 피해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58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