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성동구의 700여 세대 아파트 단지.
정부의 잇단 규제 강화에도 최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이후 줄었던 거래 문의도 다시 늘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직후 상승 폭이 크게 줄었던 서울 아파트 값은 다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성동과 마포는 4주 연속 상승세.
성동구는 2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폭인 0.41%, 마포구는 0.28% 상승했다.
해당 지역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에 불을 붙이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인 강남 3구와 용산구에 한해 지정 기한을 연장했다.
하지만 지난 7일 발표된 공급대책에서 국토부장관도 토허제 지정을 가능하도록 하는 등 추가 지정 가능성은 열려있다.
가능한 공급대책을 다 끌어모았다는 정부가 수요억제책을 추가로 내놓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