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구름의 세력은 약해졌지만, 오늘도 비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비는 잠시 그쳤다가도 내일 다시 이어진다.
잦은 비는 한낮 늦더위 기세도 꺾었다.
저기압이 통과하는 동안 한반도 상공으론 북쪽 찬 공기가 확장해 오며 가을철 기압계로 바뀌고 있기 때문.
이에 따라 남부지방에 남아있던 폭염 특보도 모두 해제됐다.
잦은 가을비와 함께 한낮 30도를 웃도는 늦더위는 사라지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