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와 서귀포시체육회(회장 김태문)에서는 도내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신나는 주말체육 프로그램(학교밖 프로그램)'을 12월말까지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 5일 수업제 정착에 따라 청소년들의 스포츠 · 레저 활동 기회를 확대하고, 체력 증진과 건전한 여가 선용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하반기 참가자 모집은 지난 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 온라인 접수로 진행되었으며, 최종 참가자는 9월 3일 확정되었다.
하반기 프로그램은 ▲탁구 ▲승마 ▲방송댄스 ▲주짓수 ▲번지피지오 ▲폴댄스 ▲음악줄넘기 ▲요가 ▲농구 ▲펜싱 ▲태권도 ▲체력단련 및 스포츠 ▲복싱 등 총 13개 종목, 16개 학교밖 체육시설을 활용하여 운영될 예정이다.
각 프로그램은 주말을 활용해 총 15회(펜싱 11회) 진행되며, 특히 학교에 미재학중인 청소년도 모집 정원의 15% 이내에서 우선 선발해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상반기에는 학교안 프로그램으로 총 11개 학교에서 5개 종목에 22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학교밖 프로그램에는 총 14개소 체육시설에서 11개 종목에 300여명이 참여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건강한 신체와 올바른 사회성을 기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겟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