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 CNBC 방송에 출연한 러트닉 미 상무장관이 각국과의 무역 협정 진행 상황을 설명하면서 한국을 직접 거론했다.
앞서 지난 7월 한미 양국은 상호 관세 15%와 대미 투자 3,500억 달러에 합의했다.
하지만, 이 대미 투자를 어떻게 구성하고 투자 방식은 어떻게 할지, 또 이익을 어떻게 나눌지 등을 놓고 한미 간 이견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8일 실무 협상단이 도착해 미국 측과 협상을 벌였지만 합의를 도출하진 못했다.
이에 따라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러트닉 장관 등과의 협상을 이어가기 위해 미국에 도착했다.
러트닉 장관은 미국과 일본이 서명한 문서의 내용을 예로 들며 유연함은 없을 거라고 강조했다.
이에 동의하지 않으면 상호 관세 15% 합의를 철회하고 다시 25%로 올리겠다는 압박이란 분석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