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울산광역시울산동구 화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하연재)는 저소득층 주민 7명을 대상으로 총 175만원 상당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하기로 9월11일 화정동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받기 힘든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것으로, 조기 검진을 통해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하연재 위원장은 “작은 도움이지만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화정동행정복지센터 관계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향상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