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권성동 페이스북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체포동의안 표결을 앞두고 찬성표를 요청했다.
그는 11일 당 의원총회에서 “개인적 의리는 생각하지 말고, 약속을 지켜달라”고 발언했다.
권 의원은 2023년 불체포특권 포기 서약서에 서명한 바 있다.
이날 의총에서는 표결 대응 방안을 두고 다양한 시나리오가 논의됐다.
전체 의원이 참여해 표결하는 방안, 권 의원 혼자 참여하는 방안 등이 거론됐다.
그러나 오전 회의에서는 결정이 나지 않아 오후에 재논의하기로 했다.
특검은 권 의원이 2022년 현금 1억 원을 수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권 의원이 돈을 받은 뒤 관련자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사진 등이 증거로 제시됐다.
국회는 11일 오후 2시 권 의원 체포동의안을 상정하고 표결에 나선다.
이번 표결은 국민의힘 내부 기류와 불체포특권 폐지 실천 여부의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