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대구광역시소방 차량 3대와 소방대원 30여 명이 투입된 이번 훈련은 재난현장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알리고, 강제처분 훈련을 통한 시민 관심도 향상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엄준욱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현장 대원들의 적극적인 소방활동을 위해 강제처분에 따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무엇보다 불법 주·정차 근절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