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주군 온산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준호, 박광철)가 10일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학생, 교직원과 함께 지역아동센터 3개소 아동 30명을 대상으로 드론 체험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울산기술공고 학생들이 직접 교육에 참여해 드론 조작법과 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아동들이 첨단기술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현장에서 아동 안전지도와 멘토 상담 보조 역할을 수행했다.
이준호 온산읍장은 “지역 아동들에게 새로운 꿈과 진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재능기부와 물품을 지원해주신 울산기술공업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재능과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