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픽사베이두부는 콩을 갈아 짜낸 콩물을 끓이고 간수를 넣어 엉기게 만든 동아시아 전통 식품이다.
모두부는 100g당 75칼로리, 단백질 8g으로 영양이 풍부하며, 순두부는 수분 함량이 더 높아 열량이 낮다.
두부는 콩보다 소화 흡수율이 높으며, 간장 다음으로 흡수율이 좋은 콩 가공품이다.
염분과 향미가 강한 간장에 비해 두부는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하게 섭취 가능하다.
유럽 등 서구권에서도 채식 인구 증가로 두부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EU 내 채식주의자는 약 3,000만 명에 이르며, 두부는 이들에게 중요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두부는 콜레스테롤이 없고, 대부분 다가 불포화 지방산으로 건강에 유익하다.
다가 불포화 지방산은 오메가-3, 오메가-6 등으로 콜레스테롤 조절에 도움을 준다.
두부에 풍부한 이소플라본은 혈압을 낮추고 심장 건강에 긍정적 영향을 준다.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두부나 콩 제품을 섭취하면 심장 질환 위험이 현저히 낮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