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픽사베이삼성전자가 2025년 11월경 ‘두 번 접는’ 트리폴드 폴더블폰을 5만대 한정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명은 ‘갤럭시 G 시리즈’(가칭)로, 기존 갤럭시Z 시리즈와 별개 라인업이다.
트리폴드폰은 3면 대화면과 2개의 힌지를 지닌 지그재그 형태로 접힌다.
초기 물량은 한국, 중국 등 일부 지역에 한정해 ‘테스트 격’으로 공급된다.
소비자 반응에 따라 향후 대량 공급 및 출시 국가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다.
갤럭시 G 폴드 출고가는 약 400만원대로 예상된다.
삼성은 제품 완성도에 특히 신경 써, 기술 구현은 10년 전부터 준비해왔다.
지난해 화웨이의 첫 트리폴드폰 ‘메이트XT’는 초기 반응은 좋았지만, 완성도 문제로 판매 실패를 겪었다.
삼성 노태문 사장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삼성의 폴더블폰 라인업 확대가 시장 주도권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