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 사진=충청북도청 충북도와 충청북도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은 9월 9일(화) 청주오스코 중회의실에서 ‘2025년 공공보건의료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북도는 이번 세미나 논의 결과를 정책에 반영해 도민 건강권 보장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