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뉴스 영상 캡쳐이재명 정부 첫 정기국회의 여당 대표 연설.
정청래 대표는 내란 청산은 '정치 보복'이 아닌 '시대정신'이라고 말했다.
국민의힘에겐 "내란과 절연하고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철저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해, 특검 수사 기간과 범위를 늘리는 개정안을 신속히 처리하겠다고도 했다.
검찰·사법·언론은 "무소불위 권력을 누려왔다"며 빠른 개혁을 강조했다.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채무 경감과 신용사면 전세사기 피해자 보호 강화 등을, 성장을 위한 첨단산업 육성 특별법과 방위산업·문화산업 지원을 약속했다.
50여 분 연설 동안 여당은 박수를 야당에선 항의가 이어졌다.
진보와 보수가 '잘하기' 경쟁을 하자고 밝힌 정 대표, '내란'은 26번 언급하고 '협치'는 한 번도 말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