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고가의 롤렉스 시계와 귀금속 여러 점이 추가로 확보됐다.
해당 요양원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특검은 귀금속들이 공직 임명 대가로 제공된 ‘매관매직’과 관련됐는지 추적 중이다.
앞서 특검은 '금거북이'가 김건희 씨 측에 전달된 정황도 확보한 바 있다.
금거북이는 약 5돈(시가 약 300만 원 상당)으로, 매관매직 수사의 핵심 증거 중 하나다.
이 금거북이를 건넨 인물로는 전 이화여대 총장 이배용 씨가 지목되고 있다.
이배용 씨는 2022년 윤석열 당선 직후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
특검은 귀금속의 구매자, 출처, 전달 경위 등을 다각도로 조사 중이다.
김건희 씨 측은 해당 귀금속들과는 무관하며, 가족의 개인 소유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