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픽사베이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과 함께 9월 8일(월) 오후 1시, 통일전망대 2층 전시회장에서 ‘독일 통일 포스터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서울에서 열리는 한독 공개 토론회(한독협회·한국국제교류재단 주관)와 연계한 디엠제트(DMZ) 탐방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독일의 분단과 통일 과정을 담은 롤 포스터 20점이 전시된다. 전시는 이미 9월 초부터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되어 호응을 얻고 있다.
개막식에는 한스자이델재단 베른하르트 젤리거 대표, 하르트무트 코쉭 전 의원 등 독일 측 인사와 함명준 고성군수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 6명이 참석해 개막을 알리는 테이프 절단과 전시 관람을 진행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이번 전시회는 분단과 통일의 역사적 경험을 공유하고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라며, “디엠제트(DMZ) 최북단 접경지역인 고성군에서 한독 교류의 장이 열리는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