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간담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20일 오전 11시 30분 지역의 한 식당에서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 1기 활동 성과보고회 및 활동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도서관 행복 우책통 사업’은 아이들이 익명으로 고민 사연을 보내면 따뜻한 위로와 조언이 담긴 손 편지 답장을 전달하고 나아가 맞춤형 도서를 추천하는...
▲ 사진=동대문구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구민과 방문객이 직접 발굴한 동대문구의 숨은 명소를 소개하는 ‘59초 숏폼 공모전’의 수상작을 심사하고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구오구 동대문 59초 숏폼 페스타’를 오는 14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숏폼 공모전은 총 65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전문가 심사 결과 7편의 수상후보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작품 중 특별상을 제외한 6편은 온라인 심사와 현장 심사를 거쳐 최종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에 따라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상 수상자에게는 동대문구청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번 숏폼 페스타는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에서 열리는 <2025 </span>페스타! 레트로60:답십리>와 연계하여 ‘페스타 속의 페스타’로 기획했다. 숏폼 페스타는 9월 14일 오후 2시 답십리영화미디어아트센터 3층 라운지에서 열린다. 수상후보작들의 작품을 상영하여 현장 심사를 실시하고, 최종 결과를 확정하여 시상식을 진행한다.
또한 가수 ‘코다브릿지’와 SNS 인플루언서 ‘국승찬’이 함께하는 특별 공연도 마련되어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짧은 영상 속에 담긴 주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우리 구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문화와 콘텐츠를 통해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며, 동대문구를 더 젊고 활력 있는 도시로 만들어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구는 숏폼페스타에 참여하여 우수작품에 투표할 현장심사단을 모집 중이다. 사전 신청을 통해 현장투표에 참여하는 심사단에게는 기념품으로 디디미 우양산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