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미래 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산업 전략 구체화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2월 24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4층 국제회의실에서 ‘도심항공이동수단(모빌리티) 연합지구(클러스터) 구축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산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국가 연구개발(R&D) 사업’ 통합실증지로 선정돼 준도심 실증 기반을 확보한 바 있다. 이번 ...
▲ 사진=장흥군청(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8월 27일 여수 디오션리조트에서 K-Foodtech 관산학 통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식품산업 기반의 기관, 산업계, 학계 간의 지속 가능한 협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정책-기술-인재가 순환되는 협업 모델 형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협약에는 (재)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과 한국식품저장유통학회을 비롯해 식품안전정보원이 기관 대표로 참여했고, (사)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인천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대경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사)광주전남중소기업푸드테크협회 등 전국 규모의 푸드테크 협회 등 6개 기관이 참여했다.
기업으로는 광동제약, ㈜케이앤피푸드, 좋은영농조합법인, 완도물산영어조합법인, 청애진심, (유)대한물산, ㈜미라클랩, ㈜리하베스트, 어반랩스㈜, 티즌, ㈜어라운드블루, 브라운스킨㈜, ㈜젠바이오그룹, ㈜세니젠, ㈜더브레드블루, ㈜서비, ㈜이포에이, ㈜팜킷, ㈜해신, 농업회사법인 ㈜명진, ㈜인사이트에프아이 등 총 21개의 산업체가 참여하였다.
문정걸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원료생산에서 가공, 유통까지 연결되는 대한민국 푸드테크산업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관산학 네트워크를 통해 협력하여 지역 및 대한민국 푸드테크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