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2월‘달달구리 충전소’ 두쫀쿠?! 아니 우리는 구쫀크! 운영 성료
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수련관을 방문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소소한 이벤트 ‘달달구리 충전소’ 2월 프로그램으로 ‘두쫀쿠?! 아니 우리는 구쫀크!’를 2월 25일(수)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1층 로비에서 진행했다.‘달달구리 충전소’는 수련관 방문 청소년들의 참여 동기를 높이고 활기찬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시작된 2023년 1월부터 2025년 8월 31일까지 총 3,962건의 기부가 이어져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이 5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가 처음 시행된 2023년에는 1억 2,845만 원이 모였으며, 2024년에는 2억 4,559만 원, 2025년에는 8월 말 기준 1억 2,813만 원이 모금되며 2년 8개월 만에 5억 원 달성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2년 8개월간 기부자 연령대는 40대가 30.7%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50대 29.5%, 30대 24.2%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울산 지역 거주자의 기부가 53%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했으며, 서울·경기·인천 지역 17%, 부산·경남 지역 13%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10만 원 이하 소액 기부자 비율이 전체의 97.5%를 차지해 고향사랑기부제의 대중적인 참여를 보여줬다.
같은 기간 답례품은 총 3,944건으로, 이를 통해 1억 369만 원의 매출이 발생했다. 가장 인기 있었던 답례품은 울산페이로 전체의 22.5%를 차지했으며, 용가자미 15.5%, 대왕암 카라반 할인권 14.6%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그동안 울산 동구를 응원하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동구 청년노동자 공유주택 운영에 사용되어 지역 청년의 주거 자립과 청년 인구 유입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 동구는 고향사랑기부제 누적 기부금 5억 원 달성을 기념해,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감사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