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 안내
남목도서관[뉴스21일간=임정훈]남목도서관은 오는 3월 7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초등학교 3~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왕과 사는 남자, 그 속에 숨은 역사 이야기’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특강은 영화 의 인기로 높아진 역사적 관심을 반영해 조선 왕위 계승을 둘러싼 이야기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풀어내고, 세조(수양대군)와 단종...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60~70년대 우리 통기타 음악을 이끌었던 청년들은 이제 노장이 되어 돌아왔다.
이들의 무대는 1963년 문을 연 한국 최초의 대중음악 감상실이자 공연장이었던 바로 그곳, 쎄시봉이다.
1969년 쎄시봉은 문을 닫았고,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을 찾아 떠났다.
그렇게 57년이 지나서야 조영남, 송창식, 윤형주, 김세환 이 네 사람은 한 자리에 다시 모였다.
특히 이번 공연에는 쎄시봉이란 이름으로 무대에 서는 게 마지막일지도 모른다는 간절함이 담겨 있다.
반세기 넘는 세월을 담아 고별 무대에 선 네 사람, 세상에 위로를 남기는 것이 이들의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