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픽사베이 로봇 청소기 이용자가 늘면서, 제품 하자 등으로 인한 소비자들의 피해구제 신청이 급증하고 있는 걸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지난해 로봇 청소기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105건 접수돼, 1년 전(55건)보다 90.9% 늘었다고 오늘(12일) 밝혔다.
올해는 상반기에만 관련 피해구제 신청이 77건 들어와, 지난해 같은 기간(39건)보다 2배 가까이 증가했다.
청소기 관련 전체 피해구제 신청 가운데 '로봇 청소기' 관련 사건의 비중도 2022년 20.7%에서 올해 상반기 55%까지 올랐다.
2022년~2025년 상반기 소비자원에 접수된 로봇 청소기 관련 피해구제 신청 274건의 사유를 보면, 제품 하자로 인한 피해가 전체의 74.5%(204건)에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