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건강보험 정책심의위원회가 내년도 건보료율을 1.48% 올린 7.19%로 결정했다.
건보료 인상은 3년 만.
월 평균 보험료는 직장 가입자가 지역 가입자보다 더 많이 오른다.
같은 소득으로 비교하면 지역 가입자의 부담이 커진다.
월 소득 400만 원인 직장인은 매달 28만 7천6백 원을 내야 하지만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기 때문에 본인 부담은 2천 원 오르게 된다.
월 소득이 똑같이 400만 원인 지역 가입자는 두 배인 4천 원을 더 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