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가수 유승준 씨가 한국 입국비자를 달라며 제기한 세 번째 행정소송에서 법원이 발급 거부를 취소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서울행정법원은 유 씨가 주 로스앤젤레스 총영사를 상대로 낸 사증 발급 거부처분 취소 소송에서 오늘 원고 승소로 판결했다.
재판부는 비자 발급 거부 처분 사유가 존재하지 않고 재량권의 일탈 남용으로 위법해 취소돼야 한다고 봤다.
이어 재판부는 원고의 과거 행위가 적절했다고 판단하는 건 아니라는 점을 밝힌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