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간부가 서울경찰청 경내에서 음주 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오늘(27일) 음주 운전 혐의로 민주노총 간부 A 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 씨는 오늘 새벽 1시쯤, 술을 마시고 서울경찰청 청사 부지 내에서 50m가량 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검거 당시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인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