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 300만원 상당 ‘사랑의 모둠전’ 나눔 협약 체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한아름나눔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조재영)은 2월 6일(금) 오후 3시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모둠전’ 지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구지역 취약계층 세대에 따뜻한 명절 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300만원 상당 모...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달 강원도 평창에 새로 문을 연 생태공원.
광장 한쪽 식물 군락지 곳곳이 검게 변했다.
돌기둥에 이끼와 화초를 심은 석부작인데, 대부분 말라 죽은 것이다.
돌기둥도 위태롭게 꺾이고 아예 무너진 것도 있다.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 자라는 이끼의 특성상 건조한 기후의 평창에 석부작을 심으려면 온실이 필수적이다.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에 개장하면서도 물 분사 장치 등 대책도 없었다.
평창군은 이 석부작 조성에 4억 7천만 원을 들였는데 공원 개장 한 달도 안 돼 폐기될 상황에 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