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겉보기에는 일반적인 여행 가방 구성처럼 보이지만 이렇게 수건을 들어보면 사이에 달러가 들어있는 봉투가 들어 있다.
달러를 필리핀으로 몰래 가져간 건 '환치기' 자금 확보 차원이었다.
앞서서 '환치기'는 이렇게 이뤄졌다.
불법 환전을 원하는 누군가가 한국 계좌로 원화를 보내면, 필리핀에 있던 다른 일당이 거의 동시에 페소화로 바꿔줬다.
만 달러 이상을 해외로 가져갈 때 신고해야 하는 의무를 피해 갔다.
다만, 국내에 쌓인 돈을 필리핀으로 옮겨야 '환치기'를 계속할 수 있는 구조.
한 번 출국할 때 20만 달러 정도씩 쪼개서 가져갔다.
2022년부터 총 5백여 차례 반복하다 최근 덜미가 잡혔다.
일당 10명이 3년 동안 밀반출한 자금은 1,370억여 원.
대부분 불법 도박 판돈이었다.
서울본부세관은 이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고, 환치기를 이용한 수백 명 중 일부는 과태료를 부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