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이재명 정부의 첫 검찰 중간 간부 인사가 단행됐다.
법무부는 오늘(21일) 고검 검사급(차장·부장검사) 665명·일반검사 30명 등 검사 695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검 1차장은 최재아 김천지청장, 2차장은 장혜영 부산서부지청 차장, 3차장은 박준영 수원지검 형사1부장이 각각 새로 임명됐다.
반부패수사부 등 직접 수사 부서를 지휘하는 4차장검사에는 이준호 중앙지검 공보담당관이 보임됐다.
기존 박승환 1차장은 의원 면직됐으며, 공봉숙 2차장은 서울고검 검사·이성식 3차장은 대구고검 검사로 자리를 옮겼다.
법무부는 "이번 인사는 국민과 국가에 헌신하는 자세와 뛰어난 실무 능력을 갖추었는지에 주안점을 뒀다"며, "전문성과 실력, 인품을 두루 갖춘 여성 검사들을 주요 보직에 다수 발탁했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