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레오 14세 교황이 즉위 후 첫번째 해외 방문지로 레바논을 택할 방침이라고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알아라비야가 현지시각 20일 보도했다.
레바논 가톨릭교회 추기경인 베샤라 부트로스 알라이는 이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교황이 오는 12월 내로 레바논을 찾을 것"이라고 밝혔다.
알라이 추기경은 레오 14세 교황의 구체적인 방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지만 이미 관련한 준비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레바논의 한 관계자도 "연말 방문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