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백악관에서 6개월 만에 회담을 가졌다. 2월 회담에서 갈등과 언쟁으로 ‘외교 참사’라는 평가를 받았던 것과 달리, 이번 만남은 젤렌스키 대통령의 태도 변화 속에 우호적인 분위기에서 진행됐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군복 대신 정장을 입고 등장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여러 차례 감사를 표했다. 특히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에게 보낸 서한을 전달하며 정상 부부 간 유대 강화를 시도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웃으며 서한을 받아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