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대통령의 국무회의 발언을 오후엔 통일부 장관이 이어받았다.
북한이 접촉해오지 않는 현 시점에, 9·19 군사합의 내용 중 GP 상호 철수나 유해 발굴 등의 남북 공동 사업은 동력을 내기 어렵다.
통일부는 윤석열 정부의 '8·15 통일 독트린'을 공식 폐기했다.
북한 주민의 자유 통일 열망을 자극해 내부 변화를 끌어낸다는 8·15 독트린은 '흡수통일론'이란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동결, 감축, 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비핵화"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어떻게든 북한과 대화의 계기를 만들어보겠다는 것.
지난 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 담화를 통해 남한과의 적대적 태도 유지를 공언한 북한.
광복절 경축사를 계기로 한층 더 추가된 정부의 대화 시도에 어떻게 반응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