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익숙한 상표의 독일산 정수기다.
주전자 안의 필터로 간단히 정수하는 방식으로 유명하다.
이 정수기 필터가 창고를 꽉 채우고 있다.
'독일산'으로 적혀 있지만, 다 가짜다.
한국 업체가 중국 공장에서 만든 위조품.
성능도 엉터리였다.
납 제거율은 63% 수준, 염소 성분은 최대 64%만 걸렀다.
총 163만 개, 정품 기준 229억 원어치가 압수됐다.
일부는 쿠팡 등의 사이트에서 정품보다 30% 정도 싸게 판매됐다.
가짜 필터는 대부분 단종 제품이었다.
애견용품을 높게 쌓아뒀지만, 뒤편엔 검역 안 된 농산물이 가득하다.
눈속임으로 밀반입하려다 걸린 것이다.
올 상반기 관세청에 적발된 민생 밀수는 870여 건, 2조 원이 넘는 규모다.
관세청은 집중 단속을 맡을 민생범죄 대응본부를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