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일터의 죽음을 막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세우라고 여러 차례 강조한 이재명 대통령.
그럼에도 산업 현장에서의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지난달 국무회의에선 포스코이앤씨를 직접 거론하며 공개 질타했다.
예상할 수 있는 일인데도 반복적으로 사고가 나는 건 "죽음을 용인하는 일"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그런데 지난 4일 같은 회사가 시공을 맡은 공사 현장에서 또 인명 사고가 발생했다.
휴가 중이던 이 대통령은 대변인을 통해 긴급 지시 사항을 전했다.
이 대통령은 건설면허취소와 공공입찰금지 등 법률상 가능한 방안을 모두 찾아서 보고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이러한 산업재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징벌적 배상제 등 가능한 추가 제재 방안도 검토하라고 주문했다.
포스코이앤씨에서는 올해 들어서만 중대재해 사망 사고가 네 차례 발생했다.
정희민 대표이사 사장은 반복된 사고에 책임을 통감한다며 지난 5일 사의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