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상순의 평균기온만 따지면 역대 1위였다.
지난달 전국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지만, 강수량의 96%가 중순에 집중됐다.
지난달 16일에서 20일 사이 전국적으로 최대 800mm의 매우 많은 비가 내렸고, 서산과 산청 등에선 1시간 강우량 기록을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남은 여름도 폭염과 폭우가 번갈아 가며 찾아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