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새로운 시대를 여는 프리미어리그 후배들에겐 귀감이 된 손흥민의 10년.
토트넘이 등번호 7번을 한시적으로 비워둘 거란 현지 보도도 나온 가운데, 박수받으며 토트넘 전설로 남은 손흥민은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힌트로 미국 LA FC행을 기정사실로 했다.
LA FC와 토트넘이 1,500만 유로, 우리 돈으로 약 240억 원 이상의 이적료에 합의했다는 소식에 더해 손흥민이 미국 MLS 역사상 최고 이적료를 기록할 것이라는 BBC의 전망도 나온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