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 지난달 31일 러시아 남단의 한 마을에서 포착된 대형 산사태.
최근 이 지역에는 이례적인 폭우가 쏟아졌고, 이 때문에 마을 인근에 있는 산에서 대형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흙더미가 마을로 밀려든 것이다.
당국은 즉각 비상경보를 발령하고 300명이 넘는 마을 주민들은 산사태 발생 직전 고지대와 안전시설로 긴급 대피했다.
하지만 산사태 규모가 예상보다 컸던 탓에 마을로 진입하는 모든 도로가 완전히 막혀버려 주민 일부가 다음날까지 고립됐고 인근 도시까지 산사태 여파로 수도 공급이 끊기면서 수천 명이 피해를 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