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의 6월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이 전년 대비 2.6%를 기록했다.
4월 이후 오름세.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근원 개인소비지출 물가 상승률은 2.8%로 역시 4월 이후 오름폭이 커지고 있다.
분야별로 보면 서비스 가격 상승률은 안정적인 반면 상품 가격의 상승률은 높아졌다.
관세의 영향이 나타나고 있다.
개인소비지출 물가는 미 연방준비제도가 금리를 결정할 때 중요하게 보는 물가 지표로, 상승률이 높아지면 금리를 낮추기는 더 어려워진다.
금리 선물 시장에서도 올해 기준 금리가 한 번만 인하될 거라는 전망이 우세해졌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뜻과는 다른 방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