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영상 캡쳐오늘(30일) 소비쿠폰 발급 열흘째를 맞았다.
소비쿠폰 수혜 업종으로 꼽혔던 정육점, 기대대로 매출이 늘었다.
지난주 일주일 매출 비중은 지난해보다 2.7% 늘었다.
최대 수혜는 슈퍼마켓, 일명 '동네 슈퍼' 몫이었다.
첫 주차 매출 비중이 지난해보다 5.7%, 가장 크게 늘었다.
정육점이 2위, 3위는 농축수산품 판매점, 즉 과일가게, 쌀 가게 등이었다.
생필품과 먹거리에 소비쿠폰 사용이 집중된 것.
첫 주에 국민 80%가 소비쿠폰을 받은 상황, 발급받은 10명 중 6명이 최소 1번 이상 썼는데, 소득이 적을수록 사용률이 높았다.
상권별 희비도 갈렸다.
생필품, 식품과는 거리가 먼 오피스 상권은 비중이 준 반면, 전통시장 상권이 가장 많이 반등했다.
발급자의 5% 정도는 첫주에 전액을 다 쓴 거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