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 사진=고성군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친환경 농산물의 택배 판매를 활성화하고 농가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직거래 택배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거주하며 농업경영 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농업인과 농업법인) 중, 친환경 인증을 받은 농가가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이다. 다만, 고성군 미거주자(주민등록 기준), 다른 사업에서 택배비를 지원받고 있는 경우, 축산물·수산물·가공품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단가는 택배 1건 당 5천 원이며, 신청 농가는 30% 자부담이 발생하고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7월 30일부터 8월 13일까지이며,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환경농업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문의는 기술지원과 환경농업팀(☎033-680-3932, 4048)으로 연락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친환경 농산물의 택배 유통 활성화를 통해 유통 단계 축소와 비용 절감으로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농산물 판매 촉진을 통해 친환경 농가의 소득 증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친환경 농업 확대 지원 정책을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