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선희)는 여름방학 기간인 7월부터 8월까지 「행복한 버거 DAY」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맥도날드 사직점(대표 김수환)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여름방학, 놀면 뭐하니? 지금부터 열공!」사업에 참여하는 저소득 아동 16명에게 총 64세트(불고기버거, 감자튀김, 음료)의 햄버거가 전달된다.
지원받은 햄버거는 매주 화요일(주 1회) 찾아가는 복지팀이 수령 후 여름방학 특강 2개 교실(초등 독서토론 논술, 중등 영어특강)에 직접 전달한다.
김수환 맥도날드 사직점 대표는“작년 겨울·여름방학에 햄버거를 지원했는데, 아이들의 호응이 좋아 이번 여름방학에도 햄버거 지원을 결정하게 되었다”며“방학 중 저소득 아동들의 식사 공백을 메우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선희 사직2동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저소득 아동들을 위한 햄버거를 지원해 주시는 김수환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사직2동에서도 저소득 아동을 위한 맞춤형 복지를 추진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