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여수시 정기명 여수시장이 여수엠비시(MBC)방송국의 공론화 협의체 불참 선언과 관련해 24일 입장문을 내고 “지역과 시민이 분노하는 여수엠비시(MBC) 순천이전 논란의 본질은 지역 배제 밀실야합”이라며, “특정부분 말꼬리 잡기나 본말전도 등으로 본질을 흐리지 말라”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여수엠비시(MBC)는 협의체 참여 등 진정성을 가지고 시민과의 소통에 임하라”고 촉구했다.
정 시장은 마지막으로, “여수엠비시(MBC)로 인해 소도시지만 지역을 대표하는 방송국이 있다는 자긍심과 함께 전남 제1의 도시라는 자존심을 가질 수 있었다”며, “우리 시민들의 바람은 지역민과 함께 숨 쉬고 함께 만드는 여수의 대표방송, 여수시민의 뜻을 대변해 주는 ‘만나면 좋은 친구 여수엠비시(MBC) 문화방송’으로 영원히 남아주는 것”이라고 전했다.